야식 시리즈: 국수 해먹다 :: 2007/10/3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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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면을 삶습니다. 그런 후 찬물에 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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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내는 멸치도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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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머리를 따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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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내는 전용 봉지(?)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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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국물에 간장으로 간을 한 다음에 국수를 말아 먹습니다.

고명?... 그 딴거 없습니다.

배고프면 다 먹을 수 있습니다

2007/10/30 18:51 2007/10/3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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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b | 2007/10/30 22: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묵은 김치 송송 썰어 넣어드삼

    • sylphion | 2007/10/31 13:19 | PERMALINK | EDIT/DEL

      흐. 그 생각도 했는데..

      1. 김치통을 꺼낸다
      2. 도마와 칼을 꺼낸다
      3. 김치통에서 적당량의 김치를 꺼내 도마에 올린다.
      4. 김치를 썬다
      5. 김치통을 냉장고에 다시 집어 넣는다
      6. 칼과 도마를 씻는다.
      7. 국수에 김치를 올려서 먹는다

      위의 과정이 무척이나 귀찮은 관계로 -_-a

  • sab | 2007/10/31 23: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멸치 우리는 과정도 만만찮게 귀찮아뵈는데;;
    그럼 차라리 멸치장국 한병(대략 2천원) 사와서 국물은 10초만에 만들고 그 시간에 김치를 넣어드시면 좀더 풍성해보이는 식탁이;;

    • sylphion | 2007/11/02 19:20 | PERMALINK | EDIT/DEL

      그닥 안 귀찮던데.. 걍 멸치 넣고 끓이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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