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 2008/01/20 23:59
한동안 귀찮아서 포스팅을 못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포스팅 꺼리는 Queue에 엄청 쌓여 있군요 --a
최근, 대학로에 있는 하이퍼텍 X다에 쌓여있는 마일리지를 소진하기 위해서 시간나는 대로 영화를 보러 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본 작품이 대략 7-8편인데... 이거만 포스팅하려고 해도 막막하네요.
아마도 날잡아서 4-5개씩 포스팅하는 현상이 또 되풀이 될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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