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나.... :: 2006/05/02 20:24
귀차느므로 간단하게 근황 보고..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디카 + MP3 + PMP 인넘 질렀음... #11이라고 장동건이 선전하는 넘...
대략 개봉기 내지 사용기 즐! 때리고 넘어감.. ㅡㅡ;;
2기가 메모리 꼽아서 잘 쓰고 있음..
신발 질렀음..
미친척하고 아식스 런닝화 질렀음...
구두포함 가장 큰 현금 주고 산 신발이라는 ㅡㅡ;;;
이로서 3년? 4년 신은 까르푸 표 2만원짜리 내 신발이여~ 안녕~
케로로 굿스... 샀음..
핸펀 줄.. 뽑기 제품이었는데..
원하는 타마마, 쿠루루, 케로로 안나오고 기로로와 도로로 나와서 대략 좌절..
그리고 케로로 프라모델...
대략 20년만에 사본 프라모델인듯... (구라가 심한가 ㅡㅡ;;;)
조립다하고 보니 채색의 압박!! ㅠㅠ
음.. 또 모가 있더라..
아버님 아프셔서 병원 입원.. 수술...
퇴원.... 하신날 새벽에 다시 응급실 입원... ㅡㅡ;;;
담날 응급수술... ㅠㅠ
3일후 아무일없었듯이 퇴원하심... ㅡㅡa
역쉬 사람은 평소에 건강 챙겨야 함...
여전이 WoW의 세상에 빠져서 허우적 대고 있음....
이건 모험의 세계가 아닌 완전 노가다의 세계임..
평판 올리는데 노가다 땀시 토나옴...
음.... 그외에도 뭐 잇더라..
여기저기 다니면서 디카로 찍은 사진 많은데...
겨울 설악산 부터 계룡산 벚꽃놀이... 청계천 분수까지..
하지만 역쉬 귀차니즘..
마지막으로 낼부터 제주도 여행감....
아마도 다녀와도 귀차나서 사진 안올릿듯...
아무래도 헤X아저씨가 말한 '죽음에 이르는 병'은 귀차니즘인듯 ㅡㅡ;;;;
우게~~ 귀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