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홍씨, "한국남성 위상 세우려고 9개국 여성과 데이트" :: 2008/09/03 15:42
기사 중에 나오는 주옥같은 말씀들..
“한가지 확실히 밝혀둘 것은 즐기기 위해 데이트한 게 아니라 한국 남성 위상을 세우기 위함이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라는 생각으로 데이트를 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라는 생각으로 데이트를 했다”
아놔.. 어이가 없어서... 데이트를 통해서 위상을 세운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도 우습지만, 한국 사람도 아닌 한국 남성이라는 시각을 가진 것부터가 참 어이없습니다. 노회찬 씨 대신에 이런 분을 국회의원이라고 뽑아 놓으신 노원구민 여러분, 참 좋으시겠습니다.
이걸 활용하면 여러 가지 문구가 시리즈로 나올 수 있을 것 같군요.
"즐기기 위해 XXX한 게 아니라 한국 남성 위상을 세우기 위함이었다"
활용예1> "즐기기 위해 골프친 게 아니라 한국 남성 위상을 세우기 위함이었다"
활용예2> "즐기기 위해 명품 산 게 아니라 한국 여성 위상을 세우기 위함이었다"
다들 한 번씩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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