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에 맞으니까
금요일에 고등학교 선배와 만나서 술한잔했다. 그 선배는 이른바 시쳇말로 이야기하는 '잘살고 있는' 사람이다. 근데 그 선배의 입에서 계급이야기가 나와서 솔직히 적잖이 놀랐다. 특히나 자기 아이에게 어떤 계급을 물려줘야 할지를 고민하는 것이 어느정도는 신선했고, 어느정도는 깊게 공감이 가더라.
sylphion
2009/06/21 18:53
2009/06/2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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