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 파(破) 5회차 관람 완료 :: 2009/12/1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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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한장은 같이 본 형님한테 못 받아서, 일단 4장.


목표했던 에반게리온: 파 5회 극장 관람을 무사히 완수했습니다. 넵! 에바 덕후 인증!!

대전에 있는 다섯군데가 넘는 멀티플렉스 중에서 제일 먼 곳에 위치한 대전 CGV (차로 30분 거리)를 제외하고는 아무 곳에서도 개봉을 안하는 엽기적 사태가 벌어져서.. 5번 채우기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자전거로 15분 거리에 있는 둔산 CGV에서 개봉해주었다면 10번은 채울.... 아.. 오히려 다행이었던 것인가... ㅡ_ㅡ;

5회차 보고 나서 인터넷에서 글을 좀 찾아 보다 보니, 예전에 나왔던 PS2용 게임 "에반게리온2"(*주1)에서 온갖 떡밥의 정체가 다 까발려졌었더군요. 세상에나....

덕분에 TV판 감상 -> EOE 감상 -> 신극장판 서 감상 -> 파 감상의 테크 트리를 다시 타야 하는 거 아닌 가 하는 의무감이 불끈 불끈 솟구치고 있다는... 아.. 안돼... ㅠ_ㅠ

정작 파에 대한 이야기는 안합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lezhin님의 표현으로 끝!

저도 굳이 말하자면 아스카 파인 관계로 아래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대전인 관계로 좌절.. OTL 아놔 대전은 도대체 왜!!! 역시 서울서 살아야... ㅠ_ㅠ
 - 이 아스카가 내 아스카다라고 왜 말을 못해! 


주1 - 이 게임이 게다가 건퍼레이드 마치를 만든 알파시스템에서 만든 게임이던데, 게다가 반다이 코리아에서 머리에 총맞은 듯 완전 한글화 해주었다던데... 게다가 가격이 요새 1/3로 떨어졌다나 뭐라나.. 이거.. 질러야 되나? 아.. 근데 나 PS2가 없지... --a

2009/12/15 21:04 2009/12/1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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