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근황 :: 2009/01/08 16:22

원래 블로그의 사생활을 쓰는 것을 꺼리는 편입니다만... 그렇다고 그다지 쓰고 싶은 것이 없기 때문에 (쓸 거리가 없는 것은 절대로 아니지만) 그냥 끄적그적..

- 벌써 중국생활 5개월째, 덴당... 벌써 이렇게 지나버리다니...

- 이 미친듯한 건조함은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 솜이불을 빨아도 3시간만에 다 말라버리는 건 당췌 뭐냐? 마지막으로 하늘에서 뭔가 떨어지는 걸 본지 어언 3달인가?

- 덕분에 3번째 감기 걸릴라고 함. 자다가 목아파서 깨고, 아침에 일어나면 물부터 마셔야 한다.

- 일은.. 뭐.. 첫번째 노가다 끝낸 뒤로 의욕상실 중.... 뭐 이건 미친듯이 열심히해도 남는게 없으니.... 이번도 마찬가지 일테고...

- MSN닉도 그렇지만, 아제로스로 귀환....
.
.
.
.
(응?) 네.. 그렇습니다. 개폐인 일보직전... -_-a

2009/01/08 16:22 2009/01/08 16:22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Address :: http://www.sylphion.net/trackback/780
< PREV |  1  |  ...  259  |  260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  793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