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 이만큼 컸습니다. :: 2008/12/10 20:01

9월에 데려온 냥이가 그새 이만큼 컸습니다. 정말 무럭무럭 자라는 군요. 물론 그만큼 많이 먹고 X고 한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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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제법 의젓해졌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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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 달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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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면 잘 때 복수할거냥!!


코호호, 돌아가면 디룩디룩 살찌워서 두목급 냥이로 만드는게 꿈입니다. 캬하하

2008/12/10 20:01 2008/12/1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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