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쯤에서 소개하는 2008년 기대작 :: 2008/01/22 23:15

일단 www.apple.com에서 제공하는 트레일러를 기준으로 기대되는 작품과 볼만한 트레일러를 뽑아 봤습니다.

우선 무엇보다 WALL-E!!
사랑해요 PIXAR!!!
귀여워 죽겠어요!! 빨리 개봉좀 해도!!~ 올해도 PIXAR는 정말로 기대 만빵!!!
Disney, Pixar Wall-E

두번째로, Cloverfiled. 과연 저예산 괴수영화가 성공할 것인가?? 뉴욕판 '괴물'은 성공할 것인가? 당장 이번 주에 개봉합니다.
클로버필드

세번째로, Speed Racer. 마하 고고의 헐리우드 판. 이 촌빨날리는 색깔이 과연 먹힐 것인가?? 워쇼스키 형제는 과연 이번에도 돈지랄만 한다는 과오를 벗고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스피드레이서

마지막으로 Jumper. 트레일러가 화끈합니다. 본 아이덴터티와 Mr. & Mrs. Smith의 감독입니다. 대략 용두사미의 스토리가 안되면 다행일 듯..
점퍼

2008/01/22 23:15 2008/01/2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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