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와 클로버 (ハチミツとクローバー, Honey and Clover, 2006) ★★ :: 2009/09/09 13:50

동명의 만화를 영화로 만든 작품. 전형적인 일본 청춘영화의 공식을 충실히 따르는 영화. 칸노 요코의 음악이나 CF로 유명세를 떨친 타카타 마사히로 감독의 연출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영화값은 충분히 하는 듯 하다. 하지만 원작을 보질 않아서 인지, 그다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잘 잡아 내지 못했다.

2009/09/09 13:50 2009/09/0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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