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花よりもなほ, More Than Flower, 2006) ★★★ :: 2009/08/24 17:53

아무도 모른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코메디 영화. 전작의 무거웠던 하지만 어둡지 않았던 분위기와 비교해서 무거움을 가벼움으로 전환한 영화. 고민할 여지없이 가볍게 웃으며 감상할 수 영화였다. 나름 에도시대 블랙코미디라고 할 수 있을 라나? 특히, 뭇 누님들의 사랑을 받으시는 아사노 타다노부님의 찌찔연기가 볼 거리.


2009/08/24 17:53 2009/08/2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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