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진담 :: 2007/12/19 23:49

예전 같았으면, 이 꿀꿀한 기분을 참지 못하고 누구라도 불러내서 밤새 퍼마셨을 겁니다.

하지만, 속이야 어떻든 간에 겉으로는 '하하' '호호' 웃고 떠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술도 그다지 먹고 싶지 않군요. 나이를 먹은 걸까요?


자, 여러분들은 각자의 선택을 하였습니다. 그 책임은 모두 여러분 각자의 것입니다.

2007/12/19 23:49 2007/12/1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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