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또 보고.. 다시 봐도 명작이다.. :: 2007/11/17 02:40

오늘 '왕립우주군 - 오네아미스의 날개'를 다시 봤다. '바다가 들린다'도 다시 봤다. 그제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와 '아치와 시팍'을 다시 봤다.

보고 또 보고 다시봐도 재미있다.

이외에도 평소에 보고 또 보는 작품으로 붉은 돼지,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초속 5cm,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톱을 향하여 - 건버스터 4,5,6화, 프리크리, 에반게리온 등등...

초시공요새 마크로스와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이 두 작품은 거의 50번 이상 다시 봐서 한창 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대사를 줄줄 외었었고.. 바다가 들린다와 붉은 돼지도 거의 20번 가까이는 봤겠다.

왜 이렇게 보고 또 봐도 재미있을까? 같은 작품을 나 같이 자주 즐겨보는 사람이 또 있을 라나?

p.s. 그러고 보니.. 거의~ 가이낙스와 지브라네 -_-;;
p.s. 또 하나의 key point는 극장판 or OVA인가...
p.s. 사실 최근에 좀 시들했었는데... 계기를 마련해준 X선양에게 감사를..

2007/11/17 02:40 2007/11/17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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