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시리즈: 국수 해먹다 :: 2007/10/30 18:5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면을 삶습니다. 그런 후 찬물에 식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물내는 멸치도 사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머리를 따 내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물내는 전용 봉지(?)도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멸치국물에 간장으로 간을 한 다음에 국수를 말아 먹습니다.

고명?... 그 딴거 없습니다.

배고프면 다 먹을 수 있습니다

2007/10/30 18:51 2007/10/30 18:51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Address :: http://www.sylphion.net/trackback/520
< PREV |  1  |  ...  406  |  407  |  408  |  409  |  410  |  411  |  412  |  413  |  414  |  ...  793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