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풍경 :: 2007/09/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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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왔을 때만 해도 점심때만 되면 아주 괴기스런 음악을 들려주었던 까리용..
조율할 수 있는 사람이 덴마크인가 밖에 없다고 해서 요새는 그냥 방치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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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공과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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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 나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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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Endless Road"..
  이 곳 바로 옆이 쪽문인데, 쪽문 밖에서 놀다가 새벽에 학부 기숙사까지 가려면 이 길을 따라서 한참 걸어가야 한다. 말 그대로 Endless하게 느껴진단다..

그래서 사람들은 전부 이 길을 Endless Road라고 부른다 -_-;;



2007/09/21 00:05 2007/09/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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