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서의 한계 :: 2007/08/30 14:39

우선은 아래의 관련 글들부터, 김규항씨가 몇일 전에 아래와 같은 글을 썼습니다.
타인의 취향
평론가

그러자 여러 블로그에서 그에 대한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김규항의 디빠선언  from 이규영의 연예영화 블로그
김규항의 디빠선언2 from 이규영의 연예영화 블로그
타인의 취향  from 한윤형의 블로그
김규항, 혹은 아주 우울한 코미디.
from 민노씨.네


개인적으로는 김규항씨에게 굉장히 큰 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저도 위의 글은 좀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정치사회와 문화예술은 역시 거리가 있는 것 일까요?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통찰력을 가지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전에도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만, 모든 일에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새삼 체험했었습니다. 이런 경우에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 들의 주장의 근거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2007/08/30 14:39 2007/08/3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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