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보호법, 꿈속의 낙원 그리고 실망입니다. :: 2007/08/27 02:59

최근 정치판과 되돌아보는 문제의 괴기 법률 from scieng.net
기술이민 몰아간 34적 from Tidal volume

연구실 동료들과 몇일 전에 했던 농담...

    나: 있잖아.. 아무 일도 안하고 집에서 탱자 탱자 놀기만 해도, 한달에 한 3-40만원씩 나오는 거야.
         만약 일을 하면 일주일에 40시간정도만 일하고, 일년에 한달정도는 휴가고, 월급 모은 거 가지고
         별장으로 휴가가서 확~ 다 써버리는 거지.
    A : 오~!
    나: 혹시나 아파서 병원에 가도 무료로 치료해주고, 아이가 있으면 육아비도 나오고 물론 아이교육같은 건
         다 공짜고..
    A : 이야!~ 완전 꿈속의 낙원이네~
    나: 정말 이게 꿈 속에만 있는 에덴동산이냐?
    A : ???

저 이야기가 실제로 지구상의 존재한다는 것 쯤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하지만 왜 꿈속의 이야기처럼만 들릴까요? 정말 농담이 아니고, 심각하게 외국나가서 사는 것을 고려해봐야 겠습니다. 적어도 직장이라도 외국계 기업로 가던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실망입니다. -_-)a
역시나 제 한표는 평소 소신대로 제가 원하는 정책을 가지고 있는 후보에게 찍어야 될 것 같군요.




2007/08/27 02:59 2007/08/27 02:59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sylphion.net/trackback/478
< PREV |  1  |  ...  462  |  463  |  464  |  465  |  466  |  467  |  468  |  469  |  470  |  ...  793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