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연 (夜宴: The Night Banquet, 2006) ★★ :: 2007/08/15 02:37


나름대로 독특한 분위기를 가지는 작품이었다. 하지만 왠지 끌리지는 않는 작품. 작품내에서 여러가지 면으로 눈에 띄는 부분은 많았지만, 뭔가 여러 면에서 2% 부족한 점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단점을 찾을 수는 없었지만, 그렇다고 훌륭한 장점을 찾을 수도 없었따는 것이 단점 아닌 단점이 작품이었던 것 같다. 앞서 소개한 황후花와 비교되는 작품이기도 하지만, 여러면에서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약간은 아쉬운 작품.

2007/08/15 02:37 2007/08/15 02:37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Address :: http://www.sylphion.net/trackback/367
< PREV |  1  |  ...  464  |  465  |  466  |  467  |  468  |  469  |  470  |  471  |  472  |  ...  793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