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강림 :: 2007/01/01 05:37

네.. 맞습니다.. 강립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연말이며 박사자격시험 준비며 아버지 생신이며 이래 저래 돈도 없고 정신도 없어서 그나마 버텨왔지만.. 이제는 힘들지도 --;;;

현재 지름 목록은 대략 세가지 정도인데... 현재 추세로는 더 늘어날지도 모릅니다. --a

1순위.

핸드폰을 바꿀지도 모르겠습니다 -_-;;
더불어 전부터 말해왔던 무선세상 체험을 위한 블루투스 헤드셋까지.. ㅠㅠ

솔직히 삼성케녹스 #11PMP를 팔아치우고 나서 mp3플레이어가 없으니 생활이 넘 피폐해져버려서... 겸사겸사해서 바꿀 생각입니다.....;; 일단 후보로 올라와 있는 넘은 이번에 새로 나온 모토롤라 크레이져 빠이어!!.. 와 아직 국내는 출시가 되지 않은 소니 DR BT-30Q입니다.



2순위는...

오픈 프레임 26인치 LCD... 20만원초반이라는 엽기적인 가격 덕분에 "나도 도전한다 HD!!"라는 정신으로 지를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HD 소프트는 하나도 없는데... -_-;;) 바다이야기라는 희대의 사건덕을 이렇게 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헐..


3순위는...
이번에 국내에 정발하는 닌텐도 NDS Lite입니다.. 전부터 NDS의 엽기적인 센스에 감탄해온 게임들이 수두룩한데.. 이번에 아주 착한 15만원이라는 가격으로 정발을 해주신다니... 지를 생각을 아니 할 수 없더군요 -_-;;;

다만.. 사도 가지고 놀 시간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여서.. 설마 진짜로 지를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정발후.. 반응이 안좋으면 소프트들이 그다지 출시하지 않지 않을까 걱정도 되어서... 국가 펌웨어에 따라서 안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없으면 다행입니다만..

어쨋든 사면 오쓰!~ 싸워라 응원단!!! 이 겜 정말 해보고 싶습니다. 오~~ 불타오릅니다.



2007/01/01 05:37 2007/01/01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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