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誰も知らない, Nobody Knows, 2004) ★★★★★ :: 2005/11/27 19:59


영화 스타일 적인 면으로는 나랑 잘 맞는 영화였다..

지극히 적은 수의 대사...

클로즈업의 주된사용..

영화 내내 감독은 감정을 지극히 절제한채로
담담하게 아이들의 모습을 그저 " 보여주기만 " 하였다.

하지만 영화 종반에 이런 모습과 다르게 들려 주었던 노래 한곡은
2시간내내 참아왔던 감정을 한번에 쏟아 내어 버리는 듯 하였다.


우울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이 영화를...

2005/11/27 19:59 2005/11/2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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