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글 :: 2012/12/27 13:12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아 본 것은 처음이군요.

이제 겨우 사람 구실하게 되었으니 말씀해주신 대로 앞으로 잘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2/12/27 13:12 2012/12/2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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