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지름 보고 :: 2010/06/0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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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재 불의 검은 원어데이에서 만화책을 판매할 때 지른 것입니다. 예전 연재당시 대략 7-8권까지 실시간으로 봤었는데, 그 이후로 잡지가 망하고 어쩌고 하면서 볼 수가 없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애장판까지 나왔더군요. 제가 정말 정신줄 놓고 사는 듯 싶네요. 예전에는 초판 구입 이전에 애장판 제작 예약까지 했었는데...
어쨋든 이로서 김혜린님의 작품은 거의 다 모았군요. 이제는 르네상스 연재분으로 가지고 있는 아라크노아를 단행본으로 구해보고, 옛날 대본소용 단행본으로 가지고 있는 비천무를 애장판으로 사는 정도가 남은 것 같군요.

그리고 트위터에 썼었던 정신줄 놨다가 다시 잡아보니 결제창만 떠 있었던 유니클로 에바 T shirts + 건담 T shirt입니다. 에바 T는 사실 다른 디자인도 좀 고민을 했었는데, 예전에 우루세이야쯔라의 라무 티나 Virtual fighter의 아키라 티를 사고 나서 깨닫은 것이, 너무 외부덕력발산(External Otaku force radiation)이 높은 티셔츠는 실제로 자주 안 입게 되더군요. 그러니 이번에 좀 무난한 디자인으로 가다 보니... 고른 것이 저 두개.. -_-)a
아.. 세상님들 취존중 쫌!!

그리고 이번 달 책&음반 지름은 우선 그렇게 사고 싶었던 '검정치마'의 앨범 201!! sticky monster lab의 애니메이션 'The father'에서 Dientes를 먼저 듣고는 삘이 꽂혀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2010 한국대중음악상까지 타고 이건 뭐 안 지를 수가 없어요. 요새는 지난 번 지른 국카스텐과 더불어 이것만 듣고 살아요.
그리고 모으기 시작했읍니다, 용비불패 외전. 언제 끝날지 기약도 없지만, 그래도 작품 활동하시는 데 한푼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한권씩 사나가렵니다. 새로 나오는 용비불패 애장판은.... 이미 한번 시작하다 끝난 지난 사례가 있는 관계로.. 다 나오면 사렵니다. ㅠㅠ)
토라도라는 이제 스핀오프 2,3만 모으면 되는 군요. 그리고 만들어진 신은 사실 저 두께에 압박이 심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워낙 유명하다 보니 한번 읽어 보렵니다.

2010/06/07 20:56 2010/06/0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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