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2 (Iron Man 2, 2010) ) ★★★☆☆ :: 2010/05/11 03:04


무슨 할 말이 많으리. 기대한 대로 강철맨 투는 돈 많이 쓰고, 다 때려 부시고, 우당탕 쿵탕! 화끈한 액션을 보여 주었다. 전형적인 헐리우드 블럭 버스터 영화이지 않았나 싶다.

다만 당신이 마블사에 대해 약간의 지식이 있다면, Avengers를 찍기 위한 거대한 야망의 실체가 현실화 되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젠 아예 대놓고 나오는 sword나 도중에 아니 저 방패는!!! 아니 저 망치는!!! 하며 소리치게도 만들어 줄 것이고 말이지... 무서븐 것들...

2010/05/11 03:04 2010/05/1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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